【북경=최두삼특파원】 4월26일이후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감춰 실각설 등 무성한 추측을 불러 일으켜왔던 이붕 중국총리가 오는 13일 중국을 방문하는 마하티르 모하메드 말레이시아총리를 영접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식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중국 외교부가 10일 밝혔다.
1993-06-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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