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태평양지역 환경문제를 의회차원에서 논의하는 아·태환경의원회의(EAPPCED)창립총회가 8일 하오 이틀간의 회의일정을 마치고 폐막된다.
우리나라를 비롯,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태국 중국 몽골 러시아연방등 8개국과 아시아재단,유엔환경개발회의(UNDP)등 국제환경관련단체및 기구대표등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이들은 지난해 브라질에서 개최된 리우지구환경회의 합의사항의 이행을 다짐하는 한편 EAPPCED의 창설을 선언하는 「서울성명」을 채택한다.
이들은 이에 앞서 7일 개막식을 갖고 박준병의원을 초대의장으로,말레이시아의 이브라힘 알리와 뉴질랜드의 알렉 닐의원을 각각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우리나라를 비롯,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태국 중국 몽골 러시아연방등 8개국과 아시아재단,유엔환경개발회의(UNDP)등 국제환경관련단체및 기구대표등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이들은 지난해 브라질에서 개최된 리우지구환경회의 합의사항의 이행을 다짐하는 한편 EAPPCED의 창설을 선언하는 「서울성명」을 채택한다.
이들은 이에 앞서 7일 개막식을 갖고 박준병의원을 초대의장으로,말레이시아의 이브라힘 알리와 뉴질랜드의 알렉 닐의원을 각각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1993-06-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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