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4일 강성산 정무원총리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통해 오는 8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특사교환을 위한 실무접촉을 갖자고 다시 수정제의해 왔다.
강총리는 또 오는 8일 실무접촉에 나올 북한측 실무자 명단을 7일 통지하겠다고 통보해 왔다.
강총리는 또 오는 8일 실무접촉에 나올 북한측 실무자 명단을 7일 통지하겠다고 통보해 왔다.
1993-06-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