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3일 지난해 가을에 시작한 4백34개지구 2만㏊규모의 논 경지정리사업이 지난달말까지 모두 끝나 모내기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지정리가 끝난 논은 모두 64만㏊로서 전체 논면적 1백32만㏊의 48%,경지정리목표면적 1백만㏊의 64%에 해당된다.
이번 경지정리에는 국고 2천7백38억원과 지방비 6백84억원 등 총3천4백22억원이 들었다.
농림수산부는 농업진흥지역 가운데 아직까지 경지정리가 이뤄지지 않은 15만㏊에 대해서는 오는 95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경지정리가 끝난 논은 모두 64만㏊로서 전체 논면적 1백32만㏊의 48%,경지정리목표면적 1백만㏊의 64%에 해당된다.
이번 경지정리에는 국고 2천7백38억원과 지방비 6백84억원 등 총3천4백22억원이 들었다.
농림수산부는 농업진흥지역 가운데 아직까지 경지정리가 이뤄지지 않은 15만㏊에 대해서는 오는 95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1993-06-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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