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율곡사업 비리조사
군전력증강사업인 율곡사업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는 감사원은 31일 50억원이상의 고가무기 구매과정에서 대통령의 결재가 누락된 사례를 여러 건 발견하고 이와 관련한 정책결정및 집행과정을 집중 추적하고 있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이날 『율곡사업진행방침및 절차에 따르면 50억원 이상의 무기를 구매할 경우 반드시 대통령의 결재를 받아야 하는데도 결재가 누락된 사안이 발견됐다』고 말하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결재과정의 책임규명과 함께 무기도입과정에서의 커미션 수수등 비리개입 여부를 집중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전력증강사업인 율곡사업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는 감사원은 31일 50억원이상의 고가무기 구매과정에서 대통령의 결재가 누락된 사례를 여러 건 발견하고 이와 관련한 정책결정및 집행과정을 집중 추적하고 있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이날 『율곡사업진행방침및 절차에 따르면 50억원 이상의 무기를 구매할 경우 반드시 대통령의 결재를 받아야 하는데도 결재가 누락된 사안이 발견됐다』고 말하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결재과정의 책임규명과 함께 무기도입과정에서의 커미션 수수등 비리개입 여부를 집중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3-06-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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