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29일 서울지방의 5월중 낮 최고기온이 17년만에 가장 높은 31.8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 대부분지방이 영상30도를 웃도는 한여름날씨를 보인 반면 영동·동해안지방은 낮최고기온이 20도 아래로 떨어지는 이상기온분포를 나타냈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 상층에 따뜻한 공기가 머물러 있고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높새바람 현상으로 서울·경기지방은 높고 영동지방은 낮은 대조적인 기온분포를 보였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 상층에 따뜻한 공기가 머물러 있고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높새바람 현상으로 서울·경기지방은 높고 영동지방은 낮은 대조적인 기온분포를 보였다』고 밝혔다.
1993-05-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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