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집행위는 25일자 관보를 통해 88년 5월 이후 5년간 적용해 온 한국산 자전거 타이어 튜브에 대한 반덤핑 조치를 6월1일자로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29일 무협에 따르면 EC는 86년 5월 반덤핑 조사를 개시,88년 5월 27일 한국의 흥아공업 및 신흥고무등 관련 업체에 가격인상 약속 형태로 반덤핑조치를 취해 왔으며 EC의 반덤핑법규상 소멸시효(5년)가 종료됨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다.
29일 무협에 따르면 EC는 86년 5월 반덤핑 조사를 개시,88년 5월 27일 한국의 흥아공업 및 신흥고무등 관련 업체에 가격인상 약속 형태로 반덤핑조치를 취해 왔으며 EC의 반덤핑법규상 소멸시효(5년)가 종료됨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다.
1993-05-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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