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엔화가 27일 도쿄외환시장에서 한때 사상 최초로 1달러에 1백7엔대까지 오르며 연이틀째 급등했다.상오 한때는 1달러에 1백7.65엔까지 급등했으며 종가는 전날보다 0.6엔이 오른 1백8.05엔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1993-05-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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