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선 하나에 가입자가 다른 두대의 전화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24일 올해 하반기부터 여의도전화국 등 서울의 3개 전화국에 특수장치를 설치,처음부터 한 세대당 하나의 전화선이 설치됐거나 건물이 낡아 전화선의 추가증설이 곤란한 곳에 시범적으로 전화를 더 사용토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특수접속장치(가입자선로 다중화장치)를 전화국과 가입자의 집에 각각 설치,기존의 아날로그방식 가입자 선로를 디지틀방식으로 다중화해 증설없이 회선을 늘리는 방법이다.
한국통신은 24일 올해 하반기부터 여의도전화국 등 서울의 3개 전화국에 특수장치를 설치,처음부터 한 세대당 하나의 전화선이 설치됐거나 건물이 낡아 전화선의 추가증설이 곤란한 곳에 시범적으로 전화를 더 사용토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특수접속장치(가입자선로 다중화장치)를 전화국과 가입자의 집에 각각 설치,기존의 아날로그방식 가입자 선로를 디지틀방식으로 다중화해 증설없이 회선을 늘리는 방법이다.
1993-05-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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