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증권이 가장 우수한 증권사로 평가된 반면 대한증권은 가장 불량한 증권사로 평가됐다.
2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동방페리그린증권을 제외한 31개 증권사의 92 회계연도(92년4월∼93년3월) 경영과 공공성 부문을 모두 48개 항목에 걸쳐 분석한 결과 한신증권이 AA등급으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쌍용,대우,신영,럭키,한일,동서,동양,한국산업증권등 8개 증권사가 A등급을 받아 비교적 우수한 경영내용을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2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동방페리그린증권을 제외한 31개 증권사의 92 회계연도(92년4월∼93년3월) 경영과 공공성 부문을 모두 48개 항목에 걸쳐 분석한 결과 한신증권이 AA등급으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쌍용,대우,신영,럭키,한일,동서,동양,한국산업증권등 8개 증권사가 A등급을 받아 비교적 우수한 경영내용을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1993-05-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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