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5·18광주민주화운동 13주기를 맞아 17일 성명을 발표,『13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5·18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정당한 역사적 평가와 참여했던 모든 분들에 대한 명예회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대해 광주민주영령들에게 역사적 책무를 다하지 못한 죄책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1993-05-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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