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3일 대학입시부정 감사자료 축소은폐의혹과 관련,오병문 교육부장관이 제출한 사표를 반려했다고 이경재 청와대대변인이 밝혔다.<관련기사7면>
김대통령은 『교육부의 감사자료공개가 의혹과 물의를 야기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며 이에관한 진상은 철저히 규명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장관을 비롯한 전교육부직원은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로 교육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교육을 바로 세우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교육부의 감사자료공개가 의혹과 물의를 야기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며 이에관한 진상은 철저히 규명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장관을 비롯한 전교육부직원은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로 교육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교육을 바로 세우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1993-05-1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