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과학·기술부문을 획기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아래 「세출액의 5%이상」을 과학·기술부문에 배정하도록 규정한 특별법제정을 검토하고 있다.
민자당의 김종호정책위의장은 11일 『당정은 과학기술부문의 예산지원을 파격적으로 증액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라면서 『과학기술담당부처들은 세출액의 5%이상을 과학기술부문에 배정하도록 하는 특별법제정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자당의 김종호정책위의장은 11일 『당정은 과학기술부문의 예산지원을 파격적으로 증액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라면서 『과학기술담당부처들은 세출액의 5%이상을 과학기술부문에 배정하도록 하는 특별법제정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3-05-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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