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AP 연합】 파라과이는 9일 독립한지 1백82년만에 첫 민주선거를 실시했으며 집권 콜로라도당의 환 카를로스 와스모이 후보(54)가 대선에 출마한 주요 경쟁자 2명보다 약간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이 나라 TV 방송 등은 투표를 마친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군부지지를 받는 와스모이 후보가 망명을 청산하고 귀국해 급진 민주당 후보로 나선 도밍고 라이노씨보다 약 5%포인트 앞설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나라 TV 방송 등은 투표를 마친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군부지지를 받는 와스모이 후보가 망명을 청산하고 귀국해 급진 민주당 후보로 나선 도밍고 라이노씨보다 약 5%포인트 앞설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1993-05-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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