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미텍사스주) AP 연합】 당국과 51일간의 대치끝에 집단자살극으로 막을 내린 사교집단 「다윗파」의 교주 데이비드 코레시(33)의 사체가 건물내에 흩어져있는 신도들의 시체더미속에서 발견됐다고 미관계당국이 2일 밝혔다.
1993-05-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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