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남씨 출소

김부남씨 출소

입력 1993-05-02 00:00
수정 1993-05-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공주=이천렬기자】 자신을 성폭행한 남자를 살해한 혐의로 법원에서 3년간의 치료감호 처분을 선고 받고 충남 공주군 반포면 공주치료감호소에 수용됐던 김부남씨(32·여·부산시 서구 서대신동)가 1일 하오 출소했다.

이날 공주치료감호소에는 김씨의 언니 성남씨(42) 등 가족 4명과 김씨 후원회 대표 박상희씨(48·여·전주나눔교회 목사)등 후원회 관계자 3명이 나와 김씨를 맞았다.

김씨는 이날 곧바로 전주예수병원에 입원,한달간 치료를 받은 뒤 1년동안의 사회적응 훈련을 거쳐 가족의 품으로 돌아 갈 계획이다.

1993-05-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