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AFP 연합】 러시아는 무기수출을 제한할 계획이며 민수용으로 전환할 14개 군수산업 부문을 이미 선정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일본 정부의 한 관리는 이날 안드레이 샤포발리안츠 러시아경제차관이 모리 요시로(삼희낭)일본 통산상과의 회담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샤포발리안츠차관은 또 러시아가 군수산업체의 민수화를 위해 14개의 주요부문을 선정했으며 이를 위한 지원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서방의 기술 및 재정지원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민수화를 위한 구체적인 부문으로 비군사 항공산업,조선,전자,농업 및 식료품 등을 지적했는 데 러시아가 민수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정부의 한 관리는 이날 안드레이 샤포발리안츠 러시아경제차관이 모리 요시로(삼희낭)일본 통산상과의 회담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샤포발리안츠차관은 또 러시아가 군수산업체의 민수화를 위해 14개의 주요부문을 선정했으며 이를 위한 지원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서방의 기술 및 재정지원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민수화를 위한 구체적인 부문으로 비군사 항공산업,조선,전자,농업 및 식료품 등을 지적했는 데 러시아가 민수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993-04-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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