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4분기에는 수출호조로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할 것 같다.
무역협회는 최근 4백25개 수출업체와 4백17개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입 전망을 조사한 결과 미국의 경기회복세·엔고에 따른 수출경쟁력 개선·중국과 중남미등의 수출호조에 힘입어 올 2·4분기에는 수출이 전년동기보다 9.9% 늘어난 2백17억달러,수입은 0.5% 증가한 2백11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4일 발표했다.통관실적을 기준으로 한 무역수지가 전년동기비 19억달러가 개선된 6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는 셈이다.
무역협회는 최근 4백25개 수출업체와 4백17개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입 전망을 조사한 결과 미국의 경기회복세·엔고에 따른 수출경쟁력 개선·중국과 중남미등의 수출호조에 힘입어 올 2·4분기에는 수출이 전년동기보다 9.9% 늘어난 2백17억달러,수입은 0.5% 증가한 2백11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4일 발표했다.통관실적을 기준으로 한 무역수지가 전년동기비 19억달러가 개선된 6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는 셈이다.
1993-04-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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