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와 대우조선은 22일 정부의 신경제 1백일 계획에 맞춰 협력회사 지원방안을 확정·발표했다.
대우조선은 현재 기자재를 납품하고 있는 1백20여개 협력업체에 올연말까지 3천억원의 자금을 마련,설비·운영·기술자금등으로 지원키로 했다.
또 연계보증등으로 3천억원 규모의 신용보증도 해줄 방침이다.
대우조선은 현재 기자재를 납품하고 있는 1백20여개 협력업체에 올연말까지 3천억원의 자금을 마련,설비·운영·기술자금등으로 지원키로 했다.
또 연계보증등으로 3천억원 규모의 신용보증도 해줄 방침이다.
1993-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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