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측으로부터 무차별 벌목으로 환경을 훼손히키고 있다는 비난을 받아온 말레이시아가 환경오염방지에 대한 무거운 벌금부과와 피해자에 대한 보상 등을 포함한 환경법의 대폭적인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피터 친 과학기술환경부 차관은 이 법개정안 가운데는 자연자원에 대한 적절한 관리를 보장할 수 있는 각종 조치들과 더불어 기름유출로 해양오염에 대처하기위해 석유회사들이 공동기금을 출연토록 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고무 및 팜유공장의 폐수 유출에 대한 벌금을 현행 1만링기트(3천8백75달러)에서 5만링기트(1만9천3백79달러)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터 친 과학기술환경부 차관은 이 법개정안 가운데는 자연자원에 대한 적절한 관리를 보장할 수 있는 각종 조치들과 더불어 기름유출로 해양오염에 대처하기위해 석유회사들이 공동기금을 출연토록 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고무 및 팜유공장의 폐수 유출에 대한 벌금을 현행 1만링기트(3천8백75달러)에서 5만링기트(1만9천3백79달러)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3-04-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