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중기에 경영·기술지원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13일 정부에 금융규제완화를 공동 촉구키로 결의했다.
전경련과 기협중앙회는 이날 전경련회관에서 사상 첫 공식 합동 간담회를 갖고 금융규제완화 공동건의를 비롯, ▲중소기업 고유업종의 이양▲ 하도급비리 개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경영지원 등 대기업중소기업간 협력 구체화 방안에 합의했다.
기협중앙회는 특히 『대기업의 금융이 원활하지 않으면 중소기업에게도 어려움이 전가된다』며 『최근 들어 중소기업도 금리인하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금리인하 등 금융규제완화를 공동 건의키로 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5면>
양측은 이와함께 현안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공동회의를 여는 한편 전경련 자율조정위원회에 기협중앙회가 안건을 상정,논의할 수 있도록 했다.
양측은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경영과 기술을 지원,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이를통해 생산성이 높아질 경우 생산성향상분을 중소기업제품 및 대기업 완제품의 단가인하에 반영시키기로 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13일 정부에 금융규제완화를 공동 촉구키로 결의했다.
전경련과 기협중앙회는 이날 전경련회관에서 사상 첫 공식 합동 간담회를 갖고 금융규제완화 공동건의를 비롯, ▲중소기업 고유업종의 이양▲ 하도급비리 개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경영지원 등 대기업중소기업간 협력 구체화 방안에 합의했다.
기협중앙회는 특히 『대기업의 금융이 원활하지 않으면 중소기업에게도 어려움이 전가된다』며 『최근 들어 중소기업도 금리인하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금리인하 등 금융규제완화를 공동 건의키로 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5면>
양측은 이와함께 현안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공동회의를 여는 한편 전경련 자율조정위원회에 기협중앙회가 안건을 상정,논의할 수 있도록 했다.
양측은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경영과 기술을 지원,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이를통해 생산성이 높아질 경우 생산성향상분을 중소기업제품 및 대기업 완제품의 단가인하에 반영시키기로 했다.
1993-04-1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