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AP 연합】 일본의 엔화가 12일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의 개입설에도 불구,달러당 1백13엔선을 무너뜨리면서 달러에 대해 사상 최고환율을 기록했다.
이날 엔화는 도쿄환시에서 1백13.02엔에 개장,장중 한때 사상최고 환율인 달러당 1백12.77엔까지 오르는 등 강세가 이어지다 1백12.80엔으로 전장을 마감했으며 이어 후장들어서도 강세를 유지,1백12.95엔에 폐장됐다.
이날 폐장가는 지난 9일의 사상 최저치 1백13.15엔보다 0.20엔이 더 떨어진 것으로 도쿄환시에서 엔화환율이 달러당 1백13엔선 이하로 내려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엔화는 도쿄환시에서 1백13.02엔에 개장,장중 한때 사상최고 환율인 달러당 1백12.77엔까지 오르는 등 강세가 이어지다 1백12.80엔으로 전장을 마감했으며 이어 후장들어서도 강세를 유지,1백12.95엔에 폐장됐다.
이날 폐장가는 지난 9일의 사상 최저치 1백13.15엔보다 0.20엔이 더 떨어진 것으로 도쿄환시에서 엔화환율이 달러당 1백13엔선 이하로 내려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993-04-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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