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가협회가 지난 6일을 기준으로 서울·대전·부산 등 6개 주요도시에서 조사한 주간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곡물류와 육류는 대부분 안정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곡물류중 쌀은 일반미 상품 8㎏ 한말에 1만2천5백원,중품은 1만1천원에 거래됐으며 잡곡류도 콩이 한되에 3천원,팥이 4천6백원,녹두가 9천원 등으로 지난주에 이어 보합세.
또 육류중 쇠고기는 등심 5백g에 7천2백∼8천5백원,돼지고기는 2천1백∼2천7백원으로 지난주와 보합세를 유지했으며 닭고기는 부산지역에서 수요증가로 ㎏당 2백원 오른 2천2백원에 거래됐고 대전에서는 반입량이 증가,지난주보다 5%정도 내린 2천원에 거래됐다.
곡물류중 쌀은 일반미 상품 8㎏ 한말에 1만2천5백원,중품은 1만1천원에 거래됐으며 잡곡류도 콩이 한되에 3천원,팥이 4천6백원,녹두가 9천원 등으로 지난주에 이어 보합세.
또 육류중 쇠고기는 등심 5백g에 7천2백∼8천5백원,돼지고기는 2천1백∼2천7백원으로 지난주와 보합세를 유지했으며 닭고기는 부산지역에서 수요증가로 ㎏당 2백원 오른 2천2백원에 거래됐고 대전에서는 반입량이 증가,지난주보다 5%정도 내린 2천원에 거래됐다.
1993-04-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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