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9일 상오 서울 풍납동 올림픽파크텔에서 깨끗한 정치구현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에 관한 특강과 자유토론을 끝으로 1박2일간의 의원세미나를 마치며 결의문을 채택,『부단한 자기혁신으로 국민의 여망인 맑고 깨끗한 정치를 정착시키는데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결의문은 또 『개혁정치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정책기반과 입법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투쟁과 대립의 구시대적 정치행태를 청산하고 대화와 토론의 새로운 생산적인 국회상을 구현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결의문은 또 『개혁정치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정책기반과 입법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투쟁과 대립의 구시대적 정치행태를 청산하고 대화와 토론의 새로운 생산적인 국회상을 구현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4-1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