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서울예술단의 뮤지컬연습도중 무대가 무너져 부상을 입은 진석호씨(서울 성북구 장위동 231의409)등 예술단원및 가족 10명은 30일 재단법인 서울예술단(대표이사 조경희)과 「서울무대미술」대표 송용일씨를 상대로 8천8백만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 민사지법에 냈다.
진씨 등은 지난해 11월18일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뮤지컬 「꿈꾸는 철마」의 공연연습을 위해 공연피날레의 군무에서 무대 중앙으로 한꺼번에 오르는 순간,회전무대 버팀목 3개가 무너지면서 허리·등 등에 부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었다.
진씨 등은 지난해 11월18일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뮤지컬 「꿈꾸는 철마」의 공연연습을 위해 공연피날레의 군무에서 무대 중앙으로 한꺼번에 오르는 순간,회전무대 버팀목 3개가 무너지면서 허리·등 등에 부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었다.
1993-03-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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