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상공자원부 장관은 30일 신정연휴 중 하루와 식목일을 법정공휴일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장관은 이날 한국수출산업공단에서 가진 입주기업과의 간담회에서 『법정공휴일이 너무 많아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업계의 의견에 따라 이같은 방안을 놓고 총무처와 협의 중』이라며 『연월차휴가 등 노동법상 휴일의 축소문제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부가 예산을 절감해 중소기업에 지원키로 한 1조원 가운데 1천5백억원은 신용보증기금에 출연,중소기업에 대한 무담보대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장관은 이날 한국수출산업공단에서 가진 입주기업과의 간담회에서 『법정공휴일이 너무 많아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업계의 의견에 따라 이같은 방안을 놓고 총무처와 협의 중』이라며 『연월차휴가 등 노동법상 휴일의 축소문제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부가 예산을 절감해 중소기업에 지원키로 한 1조원 가운데 1천5백억원은 신용보증기금에 출연,중소기업에 대한 무담보대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1993-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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