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백25명/오늘 재산공개

차관급 백25명/오늘 재산공개

입력 1993-03-27 00:00
수정 1993-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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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7일 차관및 차관급 공직자 1백25명의 재산을 공개한다.

재산이 공개되는 차관급인사는 각 부처차관및 서울시부시장등 26명,외청장12명,시·도지사14명,시·도교육감 15명,검사장급 39명,총리비서실장등 기타 정무직 9명,안기부 1·2차장및 기조실장등 3명,감사원 감사위원 7명 및 사무총장 등이다.

이번 재산공개에서 재산평가기준은 토지의 경우 공시지가를,아파트및 빌라는 기준시가를 적용키로 했다.

이와함께 주택은 과세표준,동산은 시가 또는 감정가,주식등 유가증권은 액면가를 적용하되 시가를 괄호안에 병기키로 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경희궁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책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독서 향해 출발~’ 행사에 참석해 가족 독서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초록별 지구야, 책이랑 놀자!’를 주제로 진행된 생태·환경 독서문화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의원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어 현장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며, 기초학력 향상의 가장 중요한 토대는 어릴 때부터 형성되는 독서 습관”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가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북웨이브 캠페인과 한마당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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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처는 이북5도지사의 경우는 명예직임을 감안,공개대상에서 제외시켰다.

1993-03-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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