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백25명/오늘 재산공개

차관급 백25명/오늘 재산공개

입력 1993-03-27 00:00
수정 1993-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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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7일 차관및 차관급 공직자 1백25명의 재산을 공개한다.

재산이 공개되는 차관급인사는 각 부처차관및 서울시부시장등 26명,외청장12명,시·도지사14명,시·도교육감 15명,검사장급 39명,총리비서실장등 기타 정무직 9명,안기부 1·2차장및 기조실장등 3명,감사원 감사위원 7명 및 사무총장 등이다.

이번 재산공개에서 재산평가기준은 토지의 경우 공시지가를,아파트및 빌라는 기준시가를 적용키로 했다.

이와함께 주택은 과세표준,동산은 시가 또는 감정가,주식등 유가증권은 액면가를 적용하되 시가를 괄호안에 병기키로 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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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처는 이북5도지사의 경우는 명예직임을 감안,공개대상에서 제외시켰다.

1993-03-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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