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24일 상오 민·관합동의 「내무행정쇄신기획단」(단장 최인기차관)을 발족하고 이해구장관(왼쪽)등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이 기획단은 오는 9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내무행정 전반에 걸친 쇄신대책을 수립한다.<이호정기자>
1993-03-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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