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8일 콤팩트 디스크 플레이어(CDP) 보다 크기가 훨씬 작으면서 녹음이 가능한 차세대 오디오 미니 디스크 플레이어(MDP)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삼성이 개발한 MDP는 기존 CD의 절반 정도인 직경 6.4㎝짜리 미니디스크(MD)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형화가 가능하고 약 10초 동안 오디오 데이터를 기억할 수 있는 4메가 비트의 메모리 반도체를 채용,외부에서 충격이 가해질 경우 발생하는 음의 떨림현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삼성이 개발한 MDP는 기존 CD의 절반 정도인 직경 6.4㎝짜리 미니디스크(MD)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형화가 가능하고 약 10초 동안 오디오 데이터를 기억할 수 있는 4메가 비트의 메모리 반도체를 채용,외부에서 충격이 가해질 경우 발생하는 음의 떨림현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1993-03-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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