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과의 입맞춤은 죽음과의 포옹이다」
보사부가 13일 우수작으로 선정한 마약류 오·남용예방표어이다.
이 표어는 김일수씨(서울 중구 을지로6가 18의131)의 작품이며 1백88편의 응모작 가운데 뽑혔다.
또 가작으로는 「호기심에 손댄 마약 죽음되어 돌아온다」(주재증·후생신보사취재부)와 「마약은 인류의 적」(조관구·부산시 동래구 거제3동 현대아파트101동 1101호)등 2편을 뽑았다.
보사부가 13일 우수작으로 선정한 마약류 오·남용예방표어이다.
이 표어는 김일수씨(서울 중구 을지로6가 18의131)의 작품이며 1백88편의 응모작 가운데 뽑혔다.
또 가작으로는 「호기심에 손댄 마약 죽음되어 돌아온다」(주재증·후생신보사취재부)와 「마약은 인류의 적」(조관구·부산시 동래구 거제3동 현대아파트101동 1101호)등 2편을 뽑았다.
1993-03-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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