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0일 『정부는 민주적이고 생산적인 노사관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여건조성을 비롯하여 물가와 주거안정에 힘쓰는 한편,경제활성화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고용안정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근로자의 날 수상자와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산업평화의 탑 수상업체대표등 92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이같이 밝히고 『새로운 시대의 노사관계는 노사가 이해와 타협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어 나가야 하며 기업의 생산성과 나라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이어야 하며 이루어진 성과가 공정하게 배분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근로자의 날 수상자와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산업평화의 탑 수상업체대표등 92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이같이 밝히고 『새로운 시대의 노사관계는 노사가 이해와 타협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어 나가야 하며 기업의 생산성과 나라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이어야 하며 이루어진 성과가 공정하게 배분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3-03-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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