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회장 이세중)은 2일 곧 단행될 정부의 대사면과 관련,성명을 내고 『이번 사면에서는 시국관련 인사 전원이 사면복권의 대상이 돼야하며 권력형 부정부패,인권침해사범,선거사범등이 포함되는 끼워넣기식 사면이 돼서는 않될것』이라고 주장했다.
변협은 성명을 통해 모든 시국사범,양심수와 구속및 해고근로자,교사등의 사면·복권과 시국관련 수배자들의 수배해제,권력형 부정부패,인권침해사범,선거사범등의 사면배제를 촉구했다.
변협은 성명을 통해 모든 시국사범,양심수와 구속및 해고근로자,교사등의 사면·복권과 시국관련 수배자들의 수배해제,권력형 부정부패,인권침해사범,선거사범등의 사면배제를 촉구했다.
1993-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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