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홍주 주미대사가 지난달 27일 사표를 제출했다고 외무부의 한 고위관계자가 1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장남의 결혼식 참석차 지난달 19일 일시 귀국한 현대사가 출국 하루전인 27일 한승주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대사의 사표제출은 새정부의 재외공관장들에 대한 일괄사표 접수와는 무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장남의 결혼식 참석차 지난달 19일 일시 귀국한 현대사가 출국 하루전인 27일 한승주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대사의 사표제출은 새정부의 재외공관장들에 대한 일괄사표 접수와는 무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3-03-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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