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27일 미국 통신재 판매업자인 비아텔사가 체신부·한국통신 등의 사업중단지시에도 불구하고 계속 영업행위를 강행함으로써 오는 3월2일부터 비아텔의 800국제전화서비스의 이용을 차단하기로 했다.
이같은 조치는 비아텔사가 지난해 12월 국내요금보다 20∼40% 싸게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하자 「국내법상 불법」이라는 체신부의 유권해석에도 불구하고 지난 22일 모일간지에 가입자 지점모집광고를 게재하는 등 영업을 강행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서울신문 2월23일자 보도).
이같은 조치는 비아텔사가 지난해 12월 국내요금보다 20∼40% 싸게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하자 「국내법상 불법」이라는 체신부의 유권해석에도 불구하고 지난 22일 모일간지에 가입자 지점모집광고를 게재하는 등 영업을 강행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서울신문 2월23일자 보도).
1993-02-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