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를 개업하면서 한국여의사회장·평통자문위원·청와대 정무자문위원등 대외 직함을 7개나 가진 「맹렬여성」.
시작한 일은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릴 정도로 추진력이 강하다.사재를 털어 불우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저소득 계층을 위한 무료진료에도 나서는 등 의사 특유의 자상한 면이 두드러진다는 평.67년 부군과 사별했으며 슬하에 2남1녀.장남 박중신씨(28)도 서울의대를 졸업한 산부인과 전문의.취미는 골프.
시작한 일은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릴 정도로 추진력이 강하다.사재를 털어 불우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저소득 계층을 위한 무료진료에도 나서는 등 의사 특유의 자상한 면이 두드러진다는 평.67년 부군과 사별했으며 슬하에 2남1녀.장남 박중신씨(28)도 서울의대를 졸업한 산부인과 전문의.취미는 골프.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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