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각의
김영삼대통령은 26일 상오 청와대에서 취임후 첫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신한국 창조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고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므로 일정을 잘 세워 차분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또 『수석비서관들은 대통령의 지시만을 듣지말고 개혁을 위한 기탄없는 의견을 제시해 달라』며 『청와대가 앞장 서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삼대통령은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조각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신한국건설과 개혁추진을 위해 새 내각이 추진해 나가야할 방안을 논의한다.
김영삼대통령은 26일 상오 청와대에서 취임후 첫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신한국 창조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고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므로 일정을 잘 세워 차분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또 『수석비서관들은 대통령의 지시만을 듣지말고 개혁을 위한 기탄없는 의견을 제시해 달라』며 『청와대가 앞장 서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삼대통령은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조각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신한국건설과 개혁추진을 위해 새 내각이 추진해 나가야할 방안을 논의한다.
1993-02-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5/SSC_20261025062115_N2.pn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