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각의
김영삼대통령은 26일 상오 청와대에서 취임후 첫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신한국 창조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고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므로 일정을 잘 세워 차분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또 『수석비서관들은 대통령의 지시만을 듣지말고 개혁을 위한 기탄없는 의견을 제시해 달라』며 『청와대가 앞장 서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삼대통령은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조각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신한국건설과 개혁추진을 위해 새 내각이 추진해 나가야할 방안을 논의한다.
김영삼대통령은 26일 상오 청와대에서 취임후 첫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신한국 창조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고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므로 일정을 잘 세워 차분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또 『수석비서관들은 대통령의 지시만을 듣지말고 개혁을 위한 기탄없는 의견을 제시해 달라』며 『청와대가 앞장 서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삼대통령은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조각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신한국건설과 개혁추진을 위해 새 내각이 추진해 나가야할 방안을 논의한다.
1993-0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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