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단축·번거로움 덜게
태평양생명보험(대표 이석용)은 보험회사로서는 처음으로 19일부터 중소기업 및 개인이 대출을 원할 때 보험사 직원이 직접 찾아가 대출과 관련한 모든 편의를 제공하는 「방문 대출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전화로 대출을 신청하면 담당직원이 희망자의 사업장이나 가정을 방문,상담과 서류접수 등 대출업무를 현장에서 처리한뒤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대출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 제도의 실시로 그동안 15일 정도 걸리던 대출 소요기간이 3일로 줄어들고 대출 희망자는 보험사 창구를 4∼5차례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게 됐다.
실시지역은 서울·부산·대구·광주·제주 등이다.
태평양생명보험(대표 이석용)은 보험회사로서는 처음으로 19일부터 중소기업 및 개인이 대출을 원할 때 보험사 직원이 직접 찾아가 대출과 관련한 모든 편의를 제공하는 「방문 대출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전화로 대출을 신청하면 담당직원이 희망자의 사업장이나 가정을 방문,상담과 서류접수 등 대출업무를 현장에서 처리한뒤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대출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 제도의 실시로 그동안 15일 정도 걸리던 대출 소요기간이 3일로 줄어들고 대출 희망자는 보험사 창구를 4∼5차례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게 됐다.
실시지역은 서울·부산·대구·광주·제주 등이다.
1993-02-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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