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의 새 대표로 추대된 김동길최고위원이 당무거부 40여일만인 17일 국회에서 열리는 소속의원 총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 수락여부를 밝히지않은 김 최고위원의 이날 의원총회 참석방침은 당무거부이후 첫 당무복귀결정으로서 사실상의 대표직 수락의사로 보여져 주목된다.
대표 수락여부를 밝히지않은 김 최고위원의 이날 의원총회 참석방침은 당무거부이후 첫 당무복귀결정으로서 사실상의 대표직 수락의사로 보여져 주목된다.
1993-0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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