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 소속 310 여객기 납치범은 네비우 제올데데메케(20)라는 모로코 거주 에티오피아 학생이며 그는 보스니아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개입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미국으로의 정치적 망명을 요청했다고 미수사당국이 12일 밝혔다.
수사당국은 또 그가 소지한 권총은 공포만 발사할 수 있는 경주 신호용 권총이었으며 그는 이 권총을 모자밑에 숨겨 공항 검색대를 통과했다고 말했다.
수사당국은 또 그가 소지한 권총은 공포만 발사할 수 있는 경주 신호용 권총이었으며 그는 이 권총을 모자밑에 숨겨 공항 검색대를 통과했다고 말했다.
1993-02-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