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기자】 대구지검 형사1부 손순혁검사는 8일 자신이 근무하는 은행의 온라인 단말기를 조작,1천9백여만원을 허위입금시킨뒤 빼낸 중소기업은행 대구 평리동지점 대부계주임 임기호씨(31)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1993-02-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