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저소득계층이 밀집한 도시영세민지역을 중심으로 가정방문 보건서비스가 제공된다.
4일 보사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농촌지역에서 보건소의 보건요원이 업무구분없이 지역을 분담,가정방문을 통해 가족계획에서부터 모자보건·결핵관리·영양관리등 국민보건과 관련된 모든 일을 처리하던 「통합보건사업」을 도시실정에 맞게 고쳐 오는 3월부터 도시지역에서도 실시키로 했다.
4일 보사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농촌지역에서 보건소의 보건요원이 업무구분없이 지역을 분담,가정방문을 통해 가족계획에서부터 모자보건·결핵관리·영양관리등 국민보건과 관련된 모든 일을 처리하던 「통합보건사업」을 도시실정에 맞게 고쳐 오는 3월부터 도시지역에서도 실시키로 했다.
1993-02-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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