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존 메이저 영국 총리가 빌 클린턴 미 대통령과 오는 24일 워싱턴에서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영국정부 관리들이 2일 밝혔다.
관리들은 양국 정상이 이 회담에서 교착상태에 놓인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문제,구유고 지역의 인종분쟁,이라크 문제 등을 비롯,기타 양국 관심사 및 국제문제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들은 양국 정상이 이 회담에서 교착상태에 놓인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문제,구유고 지역의 인종분쟁,이라크 문제 등을 비롯,기타 양국 관심사 및 국제문제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2-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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