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존 메이저 영국 총리가 빌 클린턴 미 대통령과 오는 24일 워싱턴에서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영국정부 관리들이 2일 밝혔다.
관리들은 양국 정상이 이 회담에서 교착상태에 놓인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문제,구유고 지역의 인종분쟁,이라크 문제 등을 비롯,기타 양국 관심사 및 국제문제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들은 양국 정상이 이 회담에서 교착상태에 놓인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문제,구유고 지역의 인종분쟁,이라크 문제 등을 비롯,기타 양국 관심사 및 국제문제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2-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