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2일 공해상에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있는 각종페기물로 바다가 오염되는것을 막기위해 앞으로는 지정된 해역에만 버리도록 규제하기로 했다.
환경처는 이에따라 서해 군산서쪽 2백㎞지점,동해의 포항동쪽 1백25㎞유역과 부산 동쪽 90㎞지역등 3곳을 폐기물투기장소로 지정하고 그외의 지역에 버릴때는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환경처는 이와함께 해양에 버릴수있는 폐기물종류를 확대해 하수및 정수처리뒤에 나오는 찌꺼기인 오니도 바다에 버릴수 있도록 했다.
환경처는 이에따라 서해 군산서쪽 2백㎞지점,동해의 포항동쪽 1백25㎞유역과 부산 동쪽 90㎞지역등 3곳을 폐기물투기장소로 지정하고 그외의 지역에 버릴때는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환경처는 이와함께 해양에 버릴수있는 폐기물종류를 확대해 하수및 정수처리뒤에 나오는 찌꺼기인 오니도 바다에 버릴수 있도록 했다.
1993-0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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