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상오7시30분쯤 서울 강동구 암사동 암사시장앞 주택가 골목길에서 이상신씨(46·상업·강동구 암사동)소유의 서울1르 9622호 르망승용차등 이 일대에 세워져있던 승용차 50여대의 타이어가 예리한 흉기에 찔려 펑크가 나 있는 것을 이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3-0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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