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차기대통령은 21일 취임한 빌 클린턴미대통령에게 전문을 보내 제42대 미대통령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고 한·미간 지속적인 우호관계 발전을 기원했다.
김차기대통령은 이 축전에서 『미국을 더욱 부강하게 만들기 위한 클린턴대통령의 결단력과 의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한·미간의 전통적인 우호관계를 앞으로 더욱 강화시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차기대통령은 이 축전에서 『미국을 더욱 부강하게 만들기 위한 클린턴대통령의 결단력과 의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한·미간의 전통적인 우호관계를 앞으로 더욱 강화시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3-01-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