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기자】 수원지검 특수부 이득홍검사는 20일 백화점건물의 준공검사를 빨리받을수 있도록 담당공무원에게 전해달라고 부탁받은 뇌물을 가로챈 안산시의회 의원 박일도씨(37)를 제3자뇌물수수교부죄로,건물준공검사와 관련해 건축주로부터 돈을 받은 안산시 건축계장 이원섭씨(37)를 뇌물수수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검찰은 또 안산시 주택정비계 차석 김기경씨(34)와 이들에게 뇌물을 건네준 안산 라이프백화점이사 유봉준씨(49)등 5명을 입건했다.
검찰은 또 안산시 주택정비계 차석 김기경씨(34)와 이들에게 뇌물을 건네준 안산 라이프백화점이사 유봉준씨(49)등 5명을 입건했다.
1993-01-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