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19일 지난해 하반기부터 쇠고기소비량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줄어드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올해 쇠고기 수입계획량을 지난해의 13만2천t보다 9%가 감소한 12만t으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지난 90년 53.6%에서 91년 44.1%,92년 43.9%등으로 계속 줄어들던 쇠고기 자급률이 올해는 48.7%로 높아질 전망이다.
쇠고기소비는 89년이후 개인소득의 급격한 증가와 수입쇠고기의 상대적 저가방출,과소비풍조 등으로 90년 24%,91년 26%등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에따라 지난 90년 53.6%에서 91년 44.1%,92년 43.9%등으로 계속 줄어들던 쇠고기 자급률이 올해는 48.7%로 높아질 전망이다.
쇠고기소비는 89년이후 개인소득의 급격한 증가와 수입쇠고기의 상대적 저가방출,과소비풍조 등으로 90년 24%,91년 26%등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1993-01-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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