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대만 수도 대북 중심가의 12층 건물에서 19일 새벽(한국시간) 불이 나 최소한 30명이 죽고 21명이 다쳤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소방 당국은 건물 2층에 있는 식당에서 처음 불길이 솟은 것으로 목격됐다면서 한시간여만에 진화했다고 덧붙였다.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소방 당국은 건물 2층에 있는 식당에서 처음 불길이 솟은 것으로 목격됐다면서 한시간여만에 진화했다고 덧붙였다.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1993-01-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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