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설날연휴 및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특별경계태세에 돌입하라고 19일 전국 시도및 영림관서에 특별 지시했다.
산림청은 이 지시를 통해 설날연휴및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중앙및 시·도,시·군·구및 영림관서 산림관계 공무원들이 윤번제로 교대 근무하는 등 비상근무태세를유지하고 전남·경북·경남 등 산불위험취약도에서는 산림청 헬기를 기동배치하라고 시달했다.
또 설날연휴기간중 성묘객등 입산자의 화기물 취급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대보름을 전후해서는 쥐불놀이와 달맞이불놀이 등 어린이 불장난을 집중감시하라고 지시했다.
산림청은 이 지시를 통해 설날연휴및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중앙및 시·도,시·군·구및 영림관서 산림관계 공무원들이 윤번제로 교대 근무하는 등 비상근무태세를유지하고 전남·경북·경남 등 산불위험취약도에서는 산림청 헬기를 기동배치하라고 시달했다.
또 설날연휴기간중 성묘객등 입산자의 화기물 취급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대보름을 전후해서는 쥐불놀이와 달맞이불놀이 등 어린이 불장난을 집중감시하라고 지시했다.
1993-01-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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