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차기대통령은 18일 민자당의 당무개선 추진과 관련,『새정부 출범이후 시간을 갖고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에따라 당내 설치하려던 「당무개선위원회」구성은 김차기대통령의 취임이후로 미뤘으며,정비범위도 축소될 전망이다.
김차기대통령은 이날 박희태대변인을 통해 『지금은 당체제를 정비할 시기도 아니며 시간도 없다』고 말하고 『당원들은 동요없이 당무에 충실하라』고 당부했다.<관련기사 3면>
이에따라 당내 설치하려던 「당무개선위원회」구성은 김차기대통령의 취임이후로 미뤘으며,정비범위도 축소될 전망이다.
김차기대통령은 이날 박희태대변인을 통해 『지금은 당체제를 정비할 시기도 아니며 시간도 없다』고 말하고 『당원들은 동요없이 당무에 충실하라』고 당부했다.<관련기사 3면>
1993-01-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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